이미숙 호스트와 놀아나다

데미무어도 연하남과 결혼했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연예인의 사생활도 보호해 줘야 합니다.

 

이미숙씨가 17년 연하남과 결혼했다면 문제될게 없지요.

문제는 호스트바에서 돈주고 매춘을 했다는 것이죠.

 

갑자기 영화 <돈의 맛>이 떠오릅니다.

윤여정이 김강우와 훡하는 정사씬이죠.

 

이미숙씨는 간통의 혐의도 있는 겁니다.

또한 호스트바에서 매춘을 했다는 혐의도 있는 겁니다.

 

참 사람이란 간사합니다.

이미숙이 그런 여자라는 걸 알고 나서 보니 참 묘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욕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살면서 한점 부끄럼없이 살지는 못했지요.

 

다만 그 연하남과 침대에서 즐겁게 즐긴땐 좋았을 겁니다.

만일 이렇게 들통이 날 줄 알았다면 시작도 안했겠지요.

 

어쨌든 네이버에 오전에도 1위더니 아직도 검색어가 1위입니다.

덕분에 드라마 <사랑비>도 구설수에 올랐지요.

 

그러고 보니 배우가 사고치면 그 드라마는 흥행에서 멀어지더군요.

아마도 이미지가 안좋아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이미숙씨 입장에선

더 큰 사건이 일어나 묻히길 바라겠지요.

 

촬영장에서 다른 스텝이나 후배 연기자들을 어떻게 볼까요?

정말 생각만해도 낯이 뜨거워 집니다.

 

참으로 묘한 사건입니다.

남자건 여자건 몸을 함부로 굴리지 말라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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