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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와 블로그 하면 뭐가 연상되고 생각나십니까?

사실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블로그보단 좀 더 자유로운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까요?

 

어쨌든 블로그는 늘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합니다.

스플로거들이 많습니다.

 

방문하는 것처럼 글을 남기고, 서로 이웃을 징하게 신청하는 것이죠.

너무 짜증이 나서 덧글을 막아버렸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덧글을 지금까지도 하나도 없습니다.

에고고 어찌된 일일까요?

 

덧글을 딱 2개 있습니다.

하나는 티스토리 만드니 형식적으로 달린 덧글이요.

하나는 다른 티스토리 유저분을 열심히 방문했더니 답방차원에서 적어주신 글이죠.

 

그 이후로는 아무런 덧글도 없습니다.

제 티스토리는 고요하고 적막한 느낌이 들 정도지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일일방문객 최대 2만명을 넘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땐 동영상에 대한 규제가 없었기에 음악관련 동영상을 올렸었지요.

 

인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작권이 강해지면서 올렸던 동영상들이 죄다 막히고 말았지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일일방문객 1천명 정도지요.

그러나 티스토리는 일일방문객이 최대 200명 최저 1명입니다.

 

요즘은 20명 넘기기도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스플로거들이 없어서 좋긴 합니다.

 

오늘이 초대장을 주는 날인데

역시 못받을 겁니다.

 

받아봐야 줄 곳도 마땅히 없습니다.

그렇지만 못받으면 서운하기는 합니다.

 

요령이 다른 티스토리 유저의 게시글에 글을 남기고 활발하게 활동을 해야 주는 모양입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어쨌거나 방문객도 적고, 조용하니

그냥 일기형식 비슷하게 기분이나 느낌을 그때그때 적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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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텔라윈터스 스텔라윈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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