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아이들을 패라고 하는 부모는 없을 겁니다.

자기 자식이 최고고, 자기 자식은 늘 잘하고 믿는게 부모죠.

 

물론 가정에서 친구를 괴롭히는 것은 나쁜 것이다라고도 할 겁니다.

하지만 가정의 나쁜 정서는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건 사실일 겁니다.

 

그 첫번째의 예가 대화의 단절일 겁니다.

이 대화 단절을 극복하기가 부모의 입장에선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럼 이제 학교로 넘어가 볼까요?

학교의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볼까요?

 

선생님들의 이야기

아이가 직접 고충을 얘기하지 않는한 알기 어렵다.

많은 아이들에게 일일이 신경쓸 일이 없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려면 선생님들의 업무를 줄여야 한다.

 

이런 변명이 스승을 존경심으로 바라보는게 아니라

스승을 월급쟁이 교사로 바라보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일 겁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변해야 학생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자신이 먼저 변화하고 행동해야 아이들을 잘 아우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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